SEO 규칙만 잘 지키면 검색 순위가 높아질까? 그리고 검색 순위가 과연 매출에 도움이 될까?
웹 문서가 많지 않았고 정보 퀄리티가 높지 않았던 과거에는 검색 노출 순위가 갖는 의미가 상당했다.
그러나 지금은 페이스북 뉴스피드도 넘쳐나는 게시물 때문에 지속적으로 알고리즘을 업데이트하고 있고 구글 역시 알고리즘 개선을 위한 노력을 끊임 없이 하고 있다.
최근 구글 검색 순위 산정 기준을 보면 대략 이렇다.
1. 검색 1페이지에 노출이 된다.
2. 검색 결과(SERPs) 10개 내에 노출이 되어 클릭 수 체크를 한다.(과거에는 클릭 수가 높으면 그것으로 평가가 되었다.)
3. 그러나 지금은 클릭 후 반응까지 살펴 종합 평가를 한다. 즉, 클릭 수는 높으나 해당 사이트 접속수 바로 이탈이 발생하거나 체류시간이 길지 않거나 소셜 시그널이 발생하지 않으면 퀄리티 낮은 페이지로 간주하고 검색 순위에서 떨어지게 한다.
검색 순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클릭 발생 후 일어나는 결과물이 더 중요해졌다. 결국 콘텐츠 질이 매우 중요하게 된 것이다.
콘텐츠 질은 무엇을 뜻할까?
보기 좋은 콘텐츠?
멋진 인포그래픽이나 동영상으로 만들어진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아니다.
퀄리티 높은 콘텐츠는 <검색자의 검색 의도에 가장 가까운 콘텐츠> 를 뜻 한다.
그럼 검색자의 검색 의도는 어떻게 파악할까?
A라는 사람과 성향이 유사한 사람들이 반응했던 콘텐츠를 보고 검색 의도를 파악한다.
예를 들어, '강남 교보 타워'를 검색한 사람들의 목적을 분석해 보니 교보타워를 찾아가는 길이 궁금한 사람보다 그 주변 커피숍을 찾는 사람이 더 많았다면 강남 교보 타워 검색 결과 화면에는 위치정보보다 앞서 커피숍 정보가 먼저 노출 되는 것이다.
단순 클릭이 아니라 클릭 후 반응이 갈수록 더 중요해지고 있다.
2014년 10월 7일 화요일
2014년 10월 5일 일요일
SEO GUIDE : 디스크립션(description)
SEO 강의때 마다 강조하는 점인데 메타 키워드와 메타 디스크립션은 SEO 평가 항목 200여 가지 중 제외 되었다.(2009년부터 빠졌음.)
그럼에도 디스크립션(description)을 SEO 작업할 때 사용하라는 이유는 검색엔진 때문이 아니라 '사람(검색자)'를 위해서다.
검색결과(SERPs)에서 한 화면에 보여지는 10개의 사이트 중 어떤 사이트를 방문할 것인지 결정은 검색 엔진이 아니라 검색한 사람이 한다.
그때 클릭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을 정도의 매력적인 문구가 있는 곳과 그렇지 못한 경우 어떤 사이트 방문이 더 높을까?
CTR이 높을수록 검색 순위도 높아진다. 그럼으로 디스크립션이 SEO에 아직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봐야 한다. 단지 검색 순위 산정 시 직접 요인으로 제외 시켰다는 의미다.
일례로 과거에 EMD 알고리즘이 사용 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도메인만 잘 따고 검색 키워드 반복으로 상위노출을 했던 적이 있었다. 이후 구글이 EMD 알고리즘을 업데이트 하면서 그런 질 낮은 사이트가 검색에서 사라진 일도 있다.
이처럼 디스크립션도 한동안 검색 순위를 잡으려는 어뷰저들의 공격 수단이 되기도 했는데 이를 막기 위해 구글이 2009년부터 메타 키워드와 함께 평가 항목에서 제외 시킨 것이다.
지금은 사람을 위한 설명문구로 이해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페이스북 상태 창에 링크를 삽입하면 Title과 decription이 자동으로 잡히기 때문에 소셜 공유 시에도 이 디스크립션은 좋아요를 많이 받게 하거나 댓글이 일어나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그럼에도 디스크립션(description)을 SEO 작업할 때 사용하라는 이유는 검색엔진 때문이 아니라 '사람(검색자)'를 위해서다.
검색결과(SERPs)에서 한 화면에 보여지는 10개의 사이트 중 어떤 사이트를 방문할 것인지 결정은 검색 엔진이 아니라 검색한 사람이 한다.
그때 클릭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수 있을 정도의 매력적인 문구가 있는 곳과 그렇지 못한 경우 어떤 사이트 방문이 더 높을까?
CTR이 높을수록 검색 순위도 높아진다. 그럼으로 디스크립션이 SEO에 아직도 영향을 주고 있다고 봐야 한다. 단지 검색 순위 산정 시 직접 요인으로 제외 시켰다는 의미다.
일례로 과거에 EMD 알고리즘이 사용 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도메인만 잘 따고 검색 키워드 반복으로 상위노출을 했던 적이 있었다. 이후 구글이 EMD 알고리즘을 업데이트 하면서 그런 질 낮은 사이트가 검색에서 사라진 일도 있다.
이처럼 디스크립션도 한동안 검색 순위를 잡으려는 어뷰저들의 공격 수단이 되기도 했는데 이를 막기 위해 구글이 2009년부터 메타 키워드와 함께 평가 항목에서 제외 시킨 것이다.
지금은 사람을 위한 설명문구로 이해하는 것이 좋은데 특히, 페이스북 상태 창에 링크를 삽입하면 Title과 decription이 자동으로 잡히기 때문에 소셜 공유 시에도 이 디스크립션은 좋아요를 많이 받게 하거나 댓글이 일어나게 하는 요인이 되기도 한다.
2014년 10월 4일 토요일
CTR(Click Through Rate) 클릭률, 노출 대비 클릭
100번 노출에 1번의 클릭이 발생하면 1%의 클릭률(CTR)이라고 한다. 노출 될 때 마다 매번 클릭이 발생 하기란 쉽지 않다.
임프레션(impression)은 클릭과 상관 없이 노출 그 자체를 뜻 한다.
임프레션(impression)은 클릭과 상관 없이 노출 그 자체를 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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